🌱 자기계발
하루를 돌아보는 5분 저녁 회고 습관
하루가 그냥 흘러가 버리는 느낌
세 가지 질문이면 충분하다
회고는 거창한 일기가 아닙니다. 매일 같은 세 질문에 한 줄씩만 답하면 됩니다. 형식이 고정돼 있어 고민할 게 없고, 5분이면 끝나 부담이 적습니다.
| 소제목 | 핵심 요약 |
|---|---|
| 세 가지 질문이면 충분하다 | 회고는 거창한 일기가 아닙니다 |
| 기분이 아니라 사실을 적는다 | '오늘 망했다' 같은 감정 평가 대신 '오후에 집중이 2시간밖에 안 됐다' 같은 사실을 적으세요 |
| 기존 습관에 붙여 잊지 않기 | 새 습관은 따로 시간을 만들면 잊기 쉽습니다 |
- 잠들기 전, 알람을 5분으로 맞추고 노트나 메모 앱을 연다.
- 질문 1 '오늘 잘한 일 한 가지는?'에 한 줄 적는다. 예: '미루던 메일에 결국 답장함'.
- 질문 2 '오늘 아쉬웠던 일과 그 이유는?'에 한 줄 적는다. 예: '점심 후 30분을 영상으로 날림, 피곤해서'.
- 질문 3 '내일 딱 하나 다르게 한다면?'에 한 줄 적는다. 예: '점심 후엔 5분 산책으로 졸음 깨우기'.
- 내일 할 일 중 가장 중요한 한 가지를 맨 아래에 적고 노트를 덮는다.
기분이 아니라 사실을 적는다
'오늘 망했다' 같은 감정 평가 대신 '오후에 집중이 2시간밖에 안 됐다' 같은 사실을 적으세요. 사실에는 다음에 바꿀 단서가 있지만, 감정 평가에는 자책만 남습니다. 회고의 목적은 반성이 아니라 개선입니다.
- 한 줄이 어렵다면 단어 하나로 시작해도 된다(예: 잘한 일 '집중')
- 잘한 일을 먼저 적어 자책으로 끝나지 않게 한다
- 일주일에 한 번, 7일치를 읽으며 반복되는 패턴을 찾는다
기존 습관에 붙여 잊지 않기
새 습관은 따로 시간을 만들면 잊기 쉽습니다. '양치 후' 또는 '침대에 누운 직후'처럼 이미 매일 하는 행동 바로 뒤에 회고를 붙이면 자동으로 떠오릅니다. 노트를 베개 옆에 두는 것만으로도 시작 확률이 크게 올라갑니다.
💡
참고: 완벽한 문장을 쓰려 하지 마세요. 맞춤법도 무시하고 떠오르는 대로 적는 게 매일 이어가는 비결입니다. 남에게 보여줄 글이 아니니까요.
| 막히는 지점 | 줄이는 방법 | 다음 행동 |
|---|---|---|
| 시작 부담 | 5분만 하기 | 첫 동작 정하기 |
| 기록 부담 | 한 줄만 남기기 | 다음 시작점 쓰기 |
| 실패 후 중단 | 복구 규칙 만들기 | 내일 다시 할 최소 행동 |
📚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