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 날부터 오늘까지 며칠째인지, 다음 기념일을 알려줘요.
연애 일수 계산기는 처음 사귄 날을 입력하면 오늘까지 며칠째 만나고 있는지 알려주는 도구예요. 시작일을 1일째로 보고 (오늘 날짜 − 시작일 + 1)로 계산하기 때문에, 100일·1주년 같은 기념일이 정확히 언제인지 미리 챙길 수 있어요. 커플 기념일을 놓치지 않고 챙기고 싶을 때 유용해요.
우리나라에서는 사귄 첫날을 1일째로 세는 게 일반적이에요. 그래서 연애 일수는 '오늘 날짜 − 시작일 + 1'로 계산해요. 예를 들어 1월 1일에 사귀기 시작했다면 1월 1일이 1일째, 1월 10일이면 10일째가 돼요. 100일 기념일은 시작일로부터 99일 뒤(시작일 포함 100번째 날)라는 점만 기억하면 헷갈리지 않아요.
커플들이 주로 챙기는 기념일은 100일·200일·300일 같은 일수 단위와, 1주년·2주년 같은 연 단위로 나뉘어요. 100일은 시작일+99일, 200일은 +199일, 300일은 +299일이고, 1주년은 시작일에서 정확히 1년 뒤 같은 날짜예요. 1000일(약 2년 9개월)이나 500일처럼 의미 있는 날을 미리 메모해 두면 깜빡하지 않고 챙길 수 있어요.
기념일이 다가오면 알림이나 캘린더에 미리 등록해 두는 걸 추천해요. 윤년(2월 29일)이 끼면 1주년 날짜가 하루 어긋나 보일 수 있으니, 연 단위 기념일은 '같은 월·일' 기준으로 챙기면 자연스러워요. 또 사람마다 첫날을 1일째로 볼지 0일째로 볼지 다를 수 있으니, 연인과 기준을 한 번 맞춰 두면 서로 헷갈리지 않아요.
사귄 첫날을 1일째로 보고, 시작일로부터 99일 뒤가 100일째예요. 시작일을 포함해 100번째 되는 날이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한국에서는 보통 사귄 당일을 1일째로 세요. 이 계산기도 첫날을 1일째로 계산하지만, 연인과 기준만 맞춰두면 어느 쪽이든 괜찮아요.
1주년은 일수가 아니라 '시작일에서 1년 뒤 같은 날짜'로 챙겨요. 평년이면 약 365일째, 윤년이 끼면 366일째가 될 수 있어요.
네, 시작일만 입력하면 100일·200일·1주년 등 다음 기념일이 각각 며칠 남았는지(D-Day) 자동으로 계산해 드려요.
메신저 첫 대화나 사진 촬영일 등으로 시작일을 추정해 입력해 보세요. 시작일만 바꾸면 모든 기념일이 다시 계산되니 부담 없이 조정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