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
냉동실 성에 줄이는 정리 습관
성에는 들어온 수분이 얼어붙은 것
오늘부터 바꾸는 5가지 습관
- 뜨거운 음식은 가능하면 식혀서 넣기: 김 나는 음식을 바로 넣으면 그 수증기가 전부 성에가 됩니다.
- 내용물 봉지·뚜껑을 꼭 닫기: 열린 봉지에서 수분이 빠져나와 벽에 얼어붙습니다.
- 문은 5초 안에 닫기: 꺼낼 것을 미리 정하고 한 번에 꺼냅니다.
- 냉동실은 70~80% 채우기: 너무 비면 문 열 때 찬 공기가 빠지고 습한 공기가 들어옵니다.
- 문 패킹(고무 가스킹)을 점검하기: 종이 한 장 끼우고 당겨서 쑥 빠지면 밀폐가 샌다는 뜻입니다.
1~2개월에 한 번 제상하기
습관을 들여도 성에는 조금씩 쌓이므로, 두께가 5mm를 넘기 전에 비워주는 게 좋습니다. 칼이나 드라이버로 긁으면 벽이 찢어져 가스가 샐 수 있으니 절대 금물이에요.
| 소제목 | 핵심 요약 |
|---|---|
| 오늘부터 바꾸는 5가지 습관 | 뜨거운 음식은 가능하면 식혀서 넣기: 김 나는 음식을 바로 넣으면 그 수증기가 전부 성에가 됩니다 |
| 1~2개월에 한 번 제상하기 | 습관을 들여도 성에는 조금씩 쌓이므로, 두께가 5mm를 넘기 전에 비워주는 게 좋습니다 |
- 전원을 끄거나 냉동 기능을 정지하고 내용물을 아이스박스로 옮깁니다.
- 바닥에 마른 수건을 깔고, 따뜻한 물을 담은 그릇을 넣은 뒤 문을 닫아 30분 둡니다.
- 성에가 물러지면 플라스틱 주걱으로 살살 밀어 떨어뜨립니다(금속 도구 금지).
- 녹은 물기를 마른걸레로 완전히 닦아내 새 수분이 남지 않게 합니다.
- 전원을 켜고 10분 뒤 충분히 차가워지면 식힌 내용물을 다시 채웁니다.
이 습관을 들이면 제상 주기가 2주에 한 번에서 두세 달에 한 번으로 늘어나고, 냉기 순환이 좋아져 음식도 더 오래 신선하게 보관됩니다.
💡
참고: 벽에 식용유를 키친타월로 아주 얇게 발라두면 성에가 덜 달라붙어, 다음 제상 때 훨씬 쉽게 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