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vix 놀이터
🏐
스포츠

U-17 여자배구 4연승으로 16강 확정, 도미니카전에서 읽을 점

2026-08-11 · 약 5분 읽기

한국 U-17 여자배구 대표팀이 11일 한국시간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 U-17 여자 세계선수권 조별리그 D조 4차전에서 도미니카공화국을 3-1로 이겼습니다. 푸에르토리코, 대만, 이탈리아전에 이어 네 경기 연속 승리입니다. 조별리그 최종전 결과와 관계없이 16강 진출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이제 관심은 토너먼트에 대비한 경기 운영으로 옮겨갑니다.

핵심 요약

  • 한국은 도미니카공화국을 세트스코어 3-1로 꺾고 4전 전승을 기록했습니다.
  • 승점 12로 D조 선두를 지켰고, 조 4위 이내를 확보해 16강 진출권을 따냈습니다.
  • 손서연이 23점으로 공격을 이끌었고 장수인, 어민서, 이다연도 두 자릿수 득점 또는 핵심 득점에 보탬이 됐습니다.
  • 12일 알제리전은 순위 유지, 체력 배분, 토너먼트 대비를 확인하는 경기로 볼 수 있습니다.

확인된 사실

  • 경기는 한국시간 11일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렸고, 한국은 25-18, 21-25, 25-19, 25-17로 이겼습니다.
  • 한국은 푸에르토리코, 대만, 이탈리아, 도미니카공화국을 차례로 꺾어 조별리그 네 경기를 모두 잡았습니다.
  • 손서연은 공격 20점, 블로킹 1점, 서브 2점을 묶어 팀 내 최다 23점을 올렸습니다.
  • 장수인은 14점, 어민서는 12점, 이다연은 블로킹과 서브 득점을 포함해 10점을 보탰습니다.

왜 중요한가

연령별 대표팀 대회에서 조별리그 연승은 단순한 분위기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초반에는 한두 명의 공격수에게 의존해도 이길 수 있지만, 토너먼트로 갈수록 상대 분석이 촘촘해지고 세트 흐름이 빠르게 바뀝니다. 이번 도미니카공화국전은 한 세트를 내준 뒤에도 3세트 중반 연속 득점으로 균형을 되찾았다는 점에서 경기 안에서 회복하는 힘을 보여줬습니다.

확인 포인트

항목현재 확인된 내용독자가 볼 점
경기 결과한국 3-1 도미니카공화국한 세트를 잃은 뒤에도 3·4세트에서 다시 흐름을 잡았습니다.
조별 위치4전 전승, 승점 12, D조 선두최종전 결과와 관계없이 16강 진출은 확보했습니다.
득점 구조손서연 23점, 장수인 14점, 어민서 12점토너먼트에서는 특정 선수 의존도를 줄이는 공격 분산이 중요합니다.
다음 일정12일 오전 3시 알제리전순위 관리와 체력 배분, 교체 운영을 함께 볼 경기입니다.

앞으로 볼 점

  • 알제리전에서 주전 체력을 얼마나 관리하면서도 조별 순위를 유지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토너먼트에서는 서브 리시브와 블로킹 득점이 세트 초반 분위기를 가를 가능성이 큽니다.
  • 손서연 외 공격 루트가 얼마나 안정적으로 살아나는지도 16강 이후 경쟁력을 판단하는 기준입니다.

검색 키워드

  • U-17 여자배구 16강
  • 한국 도미니카공화국 배구 3-1
  • 손서연 23점
  • U-17 여자 세계선수권 D조
💡
경기 일정과 기록은 대회 운영 상황에 따라 업데이트될 수 있습니다. 토너먼트 대진과 경기 시간은 국제배구연맹 또는 대한배구협회 공지와 최신 보도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출처
🎬 관련 영상
※ YouTube에서 제공되는 외부 영상이며, 저작권은 해당 채널에 있습니다.
📖 이어서 읽어보세요
🎮 이 주제로 즐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