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
좁은 욕실 물때 덜 끼게 관리하기
물때는 닦는 것보다 안 생기게 하는 게 쉽습니다
매일 하는 30초 루틴
- 샤워가 끝나면 벽과 유리에 찬물을 5초간 끼얹어 비누 거품을 헹군다.
- 물기 제거용 스퀴지로 유리·타일을 위에서 아래로 3~4회 밀어 물을 내린다.
- 세면대 가장자리와 수전 밑은 마른 극세사 수건으로 한 번 훔친다.
- 환풍기를 켜둔 채 욕실 문을 5cm 열어 30분 이상 습기를 빼낸다.
주 1회 5분 관리
일주일에 한 번은 베이킹소다와 식초의 힘을 빌립니다. 단, 두 가지를 한꺼번에 섞으면 거품만 나고 세정력이 떨어지니 '먼저 소다, 그다음 식초' 순서로 따로 씁니다. 락스(염소계)와 산성 세제·식초를 함께 쓰면 유해가스가 나오므로 절대 섞지 마세요.
| 소제목 | 핵심 요약 |
|---|---|
| 매일 하는 30초 루틴 | 샤워가 끝나면 벽과 유리에 찬물을 5초간 끼얹어 비누 거품을 헹군다 |
| 주 1회 5분 관리 | 일주일에 한 번은 베이킹소다와 식초의 힘을 빌립니다 |
| 물때를 부르는 습관 3가지 | 물때를 부르는 습관 3가지 |
물때를 부르는 습관 3가지
- 젖은 수건·발매트를 욕실 안에 걸어두기(습도 유지의 주범)
- 환풍기를 샤워 직후 바로 끄기
- 샴푸통·면도기를 타일에 직접 붙여 놓아 밑면에 물 고이기
💡
참고: 샴푸·바디워시 통은 구멍 뚫린 선반이나 거치대에 올려 바닥과 5mm 띄우세요. 통 밑에 고이는 물이 분홍 물곰팡이의 단골 발생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