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
기차 창가 자리 햇빛 피해 앉는 요령
창가 자리도 다 같은 창가가 아니다
방위로 그늘 쪽 계산하기
태양은 오전엔 동쪽, 정오엔 남쪽, 오후엔 서쪽에 있습니다. 기차가 북쪽으로 달린다면 오후엔 서쪽인 왼편에 해가 드니, 오른편(동쪽) 창가가 그늘입니다. 반대로 남쪽으로 달리면 오후엔 오른편에 해가 듭니다.
| 소제목 | 핵심 요약 |
|---|---|
| 방위로 그늘 쪽 계산하기 | 태양은 오전엔 동쪽, 정오엔 남쪽, 오후엔 서쪽에 있습니다 |
| 예매 전 3단계 확인 | 출발지에서 도착지가 지도상 어느 방향인지 본다(예: 남쪽 도시로 가면 진행 방향은 남쪽) |
| 자리에 앉은 뒤 대비 | 햇빛이 약하게 드는 자리라면 챙 모자나 선글라스를 미리 꺼내둔다 |
| 진행 방향 | 오전 그늘 쪽 | 오후 그늘 쪽 |
|---|---|---|
| 북쪽으로 이동 | 왼편(서쪽) | 오른편(동쪽) |
| 남쪽으로 이동 | 오른편(동쪽) | 왼편(서쪽) |
| 동쪽으로 이동 | 오른편(남향 피함) | 왼편 |
| 서쪽으로 이동 | 왼편 | 오른편(남향 피함) |
예매 전 3단계 확인
- 출발지에서 도착지가 지도상 어느 방향인지 본다(예: 남쪽 도시로 가면 진행 방향은 남쪽).
- 탑승 시간대가 오전인지 오후인지 확인한다.
- 위 표에서 그늘 쪽을 찾아, 해당 편 창가 좌석(보통 A 또는 D처럼 양 끝 번호)을 고른다.
좌석 번호는 노선마다 다르지만, 대개 객실 한쪽 끝이 창가입니다. 예매 화면에서 좌석 배치도를 보면 창가가 어느 쪽인지 표시되니, 그늘 쪽 창가를 먼저 잡으면 됩니다. 정 애매하면 통로 쪽이 햇빛에서 자유로워 차선책이 됩니다.
자리에 앉은 뒤 대비
- 햇빛이 약하게 드는 자리라면 챙 모자나 선글라스를 미리 꺼내둔다
- 커튼·블라인드가 있으면 절반만 내려 풍경과 그늘을 동시에 확보
- 2시간 이상 노선은 터널·산 구간에서 해 방향이 바뀔 수 있으니 자리 고정하지 말고 유연하게
- 낮잠 계획이면 아예 통로 쪽이 빛 간섭이 적다
💡
참고: 노선이 곡선으로 휘면 진행 방향이 중간에 바뀌어 그늘 쪽도 반대가 될 수 있습니다. 1시간 이내 짧은 구간이면 시간대 기준으로, 2~3시간 장거리면 전체 평균 방향으로 잡는 게 실패 확률이 낮습니다.